이웃을 향한 기쁨나눔을 통해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불씨가 됩니다.

  • 소개

    기쁨나눔재단의 청년국제자원활동가는 2011년 7월 4명의 활동가를 베트남의 국경 산간마을인 꼰히링마을에 파견하면서 그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. 이후 매년 1~2회 베트남 꼰뚬(Kontum)과 필리핀 보홀(Bohol) 지역의 초등학교에 청년활동가들을 파견하여 현지의 어린이들에게 예체능 및 놀이수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  • 지원 및 선발

    청년국제자원활동가 선발은 크게 1차 서류전형,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됩니다. 먼저 기쁨나눔재단에서 청년국제자원활동가 모집공고를 여러 매체에 게시하고 지원서를 접수합니다. 접수된 지원서를 기준으로 약 3배수 정도의 서류전형 합격자를 선발한 후 이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. 면접 대상자들은 면접 진행 전에 과제(모의 수업계획서 등)를 제출해야하고, 최종면접을 통해서 3~4명의 활동가를 선발합니다.

  • 사전준비 및 현지활동

    청년활동가에 최종 선발되면 선발 직후부터 활동지역으로 출국하기 전까지 약 3개월정도 활동준비를 합니다. 준비기간 중에는 매주 1~3회 정도 모여서 현지 아이들과 함께 진행할 수업을 준비하고, 현지어를 익히기 위한 현지어 수업을 진행합니다. 또한 이 기간 동안에 현지 수업에 필요한 교구, 교보재 등을 직접 제작하고 준비합니다.
    현지에서 활동하는 기간은 약 3주정도 입니다. 이 기간 동안은 현지 코디네이터가 협조해 놓은 학교에 가서 활동가에게 할애된 수업시간에 준비해간 수업을 진행합니다. 그리고 수업 외 시간에도 자유롭게 아이들과 재미있게 보내면 됩니다.

  • 귀국 후 사후활동

    기쁨나눔재단의 청년국제자원활동가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활동이 아닙니다. 현지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는 먼저 활동평가회를 갖고, 그 이후부터는 같은 기수의 활동가들끼리 또는 다른 기수 활동가들과 함께 자원활동을 했던 현지 학교, 학생, 선생님, 그리고 마을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합니다. 이 사후활동은 정해진 틀은 없습니다. 따라서 활동가들의 아이디어와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꼭 필요하고, 재단은 이를 적극 지원합니다.